제 79주년 광복절 경축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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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두렵지 않으나, 

동포들이 겪은 고통에 마음이 아플 뿐이오. 


일본은 자기가 일으킨 전쟁으로 망할 것이오. 

그러니 아무리 힘들더라도 참고, 힘을 모으시오.


-도산 안창호-

1938년 3월 10일, 동포들에게 남긴 유언


이 땅에 다시 빛을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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