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두렵지 않으나,
동포들이 겪은 고통에 마음이 아플 뿐이오.
일본은 자기가 일으킨 전쟁으로 망할 것이오.
그러니 아무리 힘들더라도 참고, 힘을 모으시오.
-도산 안창호-
1938년 3월 10일, 동포들에게 남긴 유언
이 땅에 다시 빛을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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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두렵지 않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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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자기가 일으킨 전쟁으로 망할 것이오.
그러니 아무리 힘들더라도 참고, 힘을 모으시오.
-도산 안창호-
1938년 3월 10일, 동포들에게 남긴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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