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 쿠데타 이후, 미얀마 시민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자유와 존엄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민주화 혁명에 성공한 한국은 희망이자 미래입니다. 그러나 그 싸움을 지켜내기 어려운 상황이 닥쳤습니다. 최근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일어난 7.7의 강진으로 또다시 그들의 삶이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현재 6만 명 이상이 집을 잃고 텐트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군부의 탄압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은 이제 자연재해로 인한 고통까지 감내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의 시민들에게 도움의 요청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아시아의 리더입니다.
경제력과 민주주의 경험, 국제사회에서의 위상, 우리는 분명 성장했습니다. 그럼에도 지난 몇 달간 한국의 민주주의와 정치가 얼마나 취약한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한국 민주주의의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한 첫걸음은 국제사회의 시민들과 연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에게 연대의 손길을 내미는 것입니다. 그 출발에 미얀마가 있습니다.
한국은 제국이었던 적도 없고, 제국이 되려는 야욕조차 품지 않은 거의 유일한 선진국입니다. 우리는 지배하거나 착취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외세의 억압 속에서, 국제사회의 연대와 도움을 통해 살아남고 성장해온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내미는 손길은 시혜가 아닌, ‘호혜’의 몸짓입니다. 이제 우리가 미얀마 시민들의 친구가 되어 준다면, 그들도 우리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고통을 나누는 이웃은 언젠가 희망을 함께 나누는 동반자가 됩니다. 미얀마 시민을 돕는 일은 결국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일이 될 것입니다. 지금, 미얀마 시민들에게 우리의 연대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하나누리는 미얀마 시민들과 직접 이어지는 연대의 통로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경로를 공개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하나누리와 함께해온 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의 마음과 지원이 미얀마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될 수 있는 안정적인 루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웃의 고통에 공감하는 분들께 호소합니다. 미얀마에 손을 내밀어 주십시오. 하나누리가 안전하게 전달하겠습니다.
2. 산불 피해 동포 / 이주민 긴급지원 (2025년 4월 30일 마감)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대형산불로 많은 사상자와 이주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이 삶터를 잃고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중 낯선 이국땅에서 힘겹게 나그네로 살다가 산불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이주민에게 긴급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세요.
3. 몽골 아이들에게 깨끗한 공기를 캠페인 (연중)
몽골 아이들에게 보내는 마스크가 모이는 연중 계속 됩니다.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물품 가액을 고려하여 기부금 영수증도 발행해드립니다.
4. 광명YMCA 볍씨학교 평화 교육
목도리,캠페인에 참여하는 광명YMCA 볍씨학교 아이들을 만나 통일과 평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5. 공익법인 재지정 신청
지난 4월 10일에 마감된 공익법인(구,지정기부금 단체) 재지정 신청했습니다. 하나누리가 지속적으로 투명하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2025년 4월도 여러분의 후원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1. 미얀마 대지진 피해자 돕기 모금 (2025년 4월 30일 마감)
대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미얀마 시민을 도와주십시오!
군부 쿠데타 이후, 미얀마 시민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자유와 존엄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민주화 혁명에 성공한 한국은 희망이자 미래입니다. 그러나 그 싸움을 지켜내기 어려운 상황이 닥쳤습니다. 최근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일어난 7.7의 강진으로 또다시 그들의 삶이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현재 6만 명 이상이 집을 잃고 텐트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군부의 탄압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은 이제 자연재해로 인한 고통까지 감내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의 시민들에게 도움의 요청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아시아의 리더입니다.
경제력과 민주주의 경험, 국제사회에서의 위상, 우리는 분명 성장했습니다. 그럼에도 지난 몇 달간 한국의 민주주의와 정치가 얼마나 취약한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한국 민주주의의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한 첫걸음은 국제사회의 시민들과 연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에게 연대의 손길을 내미는 것입니다. 그 출발에 미얀마가 있습니다.
한국은 제국이었던 적도 없고, 제국이 되려는 야욕조차 품지 않은 거의 유일한 선진국입니다. 우리는 지배하거나 착취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외세의 억압 속에서, 국제사회의 연대와 도움을 통해 살아남고 성장해온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내미는 손길은 시혜가 아닌, ‘호혜’의 몸짓입니다. 이제 우리가 미얀마 시민들의 친구가 되어 준다면, 그들도 우리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고통을 나누는 이웃은 언젠가 희망을 함께 나누는 동반자가 됩니다. 미얀마 시민을 돕는 일은 결국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일이 될 것입니다. 지금, 미얀마 시민들에게 우리의 연대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하나누리는 미얀마 시민들과 직접 이어지는 연대의 통로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경로를 공개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하나누리와 함께해온 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의 마음과 지원이 미얀마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될 수 있는 안정적인 루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웃의 고통에 공감하는 분들께 호소합니다. 미얀마에 손을 내밀어 주십시오. 하나누리가 안전하게 전달하겠습니다.
2. 산불 피해 동포 / 이주민 긴급지원 (2025년 4월 30일 마감)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대형산불로 많은 사상자와 이주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이 삶터를 잃고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중 낯선 이국땅에서 힘겹게 나그네로 살다가 산불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이주민에게 긴급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세요.
3. 몽골 아이들에게 깨끗한 공기를 캠페인 (연중)
몽골 아이들에게 보내는 마스크가 모이는 연중 계속 됩니다.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물품 가액을 고려하여 기부금 영수증도 발행해드립니다.
4. 광명YMCA 볍씨학교 평화 교육
목도리,캠페인에 참여하는 광명YMCA 볍씨학교 아이들을 만나 통일과 평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5. 공익법인 재지정 신청
지난 4월 10일에 마감된 공익법인(구,지정기부금 단체) 재지정 신청했습니다. 하나누리가 지속적으로 투명하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6. 동북아연구원
(1) 출간소식 : 국경 너머 블루오션 북방을 만나다,(박종수 지음, 하나누리 동북아연구원 기획)
새 책이 나왔습니다. 동북아와 한반도의 평화와 협력을 청소년과 청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 된 책입니다.
많은 구매와 홍보 부탁드립니다.
생각비행 출판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문고판 시리즈 프로젝트는 1권(박종수) 출판에 이어 2권(한반도 분단체제_조성찬) 초고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출간 작업은 계속 이어집니다.
(2) 제2기 SSE 창업스쿨 성료
마지막 과정은 중국 동포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현장답사와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임팩트스퀘어, 한살림서울, 정림건축의 대표님들과 대화를 나누었으며, 북한이 보이는 DMZ평화교육원(안재영 대표)에서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3) CPBC인터뷰
조성찬 원장은 한반도 분단체제의 현실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14일 가톨릭평화방송(CPBC)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4) 연구용역 진행
조성찬 원장은 유라시아원이스트씨가 진행하는 연구과제 워크숍으로 11~12일 포항공대를 방문하여 북한 투자진출 규정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