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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상, 아냐·· 여러 동역자와 함께 걸어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는 방인성 목사 (사진=평화나무)
한국교회 개혁과 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방인성 목사가 국민훈장 ‘동장’을 수상한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우리나라 국민훈장 중 3등급에 해당하는 훈장으로,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적을 세워 국민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된다.
방인성 목사는 현재 북한을 지원하고 평화와 통일운동을 전개하는 사단법인 하나누리 대표로 활동 중이다. 또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회장을 맡기도 했고, 또한 교회개혁실천연대, 희년함께, 기독교반성폭력센터 등에서 한국교회의 개혁과 건강한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방 목사는 12일 평화나무와의 통화에서 “이 상은 혼자만의 상이 아니다. 여러 동역자와 함께 걸어왔던 길의 결과”라며 “같은 동지들과 나누는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훈장을 받은 사람에 걸맞게 살아야겠다는 무게감이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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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개혁과 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방인성 목사가 국민훈장 ‘동장’을 수상한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우리나라 국민훈장 중 3등급에 해당하는 훈장으로,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적을 세워 국민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된다.
방인성 목사는 현재 북한을 지원하고 평화와 통일운동을 전개하는 사단법인 하나누리 대표로 활동 중이다. 또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회장을 맡기도 했고, 또한 교회개혁실천연대, 희년함께, 기독교반성폭력센터 등에서 한국교회의 개혁과 건강한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방 목사는 12일 평화나무와의 통화에서 “이 상은 혼자만의 상이 아니다. 여러 동역자와 함께 걸어왔던 길의 결과”라며 “같은 동지들과 나누는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훈장을 받은 사람에 걸맞게 살아야겠다는 무게감이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상식은 오는 22일 열릴 예정이다.